젝시캠퍼스             
일상에서 쌓인 먼지를 신나는 리듬으로 털어 버리자.
'ezdrum'(정식명칭은 이지드럼 클럽)은 들어서면
편안하고 밝은 분위기의 카페를 연상시켜 '쉴 수 있는 공간'이란 느낌이 든다.
 
흐르는 음악과 나의 리듬속 드럼삼매
착하고 멋있는 사람들 만나는 사교장

"드럼도 배우고 친구도 사귀는 곳입니다. 변색되지 않고 예쁘게 모임을 지속시킬 겁니다"라고 맛깔스레 말하는 장세각씨는 동국대 그룹사운드 '백상' 8기로 드러머의 공간을 만든 장본인이다. 처음 인터넷상의 드럼동호인 사이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장세각씨는 자신의 퇴직금까지 털어 클럽을 꾸미게 됐다.

ezdrum에는 드럼을 좋아하는 사람은 남녀노소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고, 매달 클럽회비(고등학생 40,000, 대학생 및 일반인 50,000)를 내면 운영시간 중에는 언제든지 클럽에 와서 드럼을 배우고 즐길 수 있다.

클럽회원의 연령층은 매우 다양해서 어떤 주부는 주말에 아이를 데리고와 드럼을 배우기도 한다. 클럽의 회원인 김성의씨(21세, 남)와 조은정씨(20세, 여)는 "일반 학원과 비교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열린 공간에서 회원끼리 서로 가르쳐 주고, 친해 질 수 있어 좋다"고 한다.

그밖에 클럽의 자세한 프로필은 인터넷사이트 (www.ezdrum.co.kr)를 방문하면 알 수 있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클럽을 방문해 보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차와 과자는 장세각씨가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제공을 해줄테니까. 문의:016-406-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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