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그리고 힘 좋은 여자라면...두 팔을
휘두르며 아니 온 몸을 휘두르며 드럼을
두드리면서 느낄 수 있는 전율을 맛보고 싶어
할거다. 그 느낌을 경험하고 픈 엔티즌에게
바친다. 이지드럼 클럽 & 스튜디오!!
 
M 이라는 남자가 있었다. 물론 그 M은 지금도
실존하는 인물이다. 나이는 74년 생으로
기억되니까...음...올해 스물 일곱이겠다.
친구의 남자 친구는 잘 나가는 드러머다.
언더그룹에서도 활동하고 락 가수 김*서의
콘서트에서 세션으로 움직이기도 했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 열기!
드럼 연주를 타고 나오는 그 묘한... 그러나
강렬한 에너지에 난 '잘못된 만남'을 기대한
적도 있다. 드러머...그 매력적인 모습!!

엔피아 캐스트의 '오락실'이 이번에는
이지드럼 클럽 & 스튜디오에서 멋진
드럼 연주와 더불어 초보자가 드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초보를 위한 드럼 교실을
꾸며 봤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던가?
정복하고자 하는 고지가 '드럼'이라면 이제 나만 알면 된다. '적=드럼'에 대해서는 오락실과
이지드럼 클럽에서 자세히 알려줄 테니까!
Are you ready?
 
드럼을 연주하고 싶어하는 친구들...그 대다수는 루트를 몰라 꿈을 접을 수도 있다.
그리고 언저리로 들은 드럼 세션의 멀고도 험한 길에 체념하며 샛길로 빠질 수도 있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물론 처음부터 드럼 앞에는 앉을 수도 없는, 줄곧 타이어만 두드려야 하는 고행(?)의 길일수도 있지만 또래의 친구들과 아니면 선후배들과 어울리며 소속감을 가지고
드럼을 배울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곳으로 가자! 바로 이지드럼 클럽 & 스튜디오!!!

이지드럼은 드럼을 처음 대하는 친구들이 누구나 쉽게 그리고 빠르게 드럼을 익힐 수 있도록
다수의 스네어 드럼 연습대연습 및 연주용 세트드럼을 구비한 장소다. 실제로 이곳에서 만난 친구들은 고등학교 학생들로 여학생들도 많았다. 그리고 30대로 보이는(혹! 무늬만 30대 일지도 모를..)남자 분들도 계셨고 그만큼 다양한 연령층들 이 모이는 곳이다.
 
드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사랑해 보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두 팔 벌려 환영하는 곳이 바로 이지드럼 클럽이다. 드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꿈꾸는 이곳에서 드럼에 대한 정보 교환은 물론 드럼 이라는 매력적인 악기가 만들어내는 짜릿한 리듬의 감동을 온몸으로 느껴보자!!
 
★ 엔피아캐스트 '오락실'의 촬영을 도와주신 곳 ★
드럼동호회
"이지드럼 클럽 & 스튜디오"
북치는 사람들의 온라인&오프라인 드러머 공동체!
http://www.ezdrum.co.kr/에서 참고하세요!!
인터넷 방송국 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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